부산,
함께 통일을 꿈꾸다.
부산, 함께 통일을 꿈꾸다.

하나되는 한반도, 평화의 길을 열다.

프로그램 소개Program Introduction
한국전쟁(6·25전쟁)기간 중 1,023일 동안
수도의역할을 했던 부산이었기에
부산에는 피란 당시의 흔적들이 많이 있습니다.
임시수도 대통령 관저, 임시중앙청, 40계단,
감천문화마을, 영도다리, 유엔기념 공원...

부산하나센터에서는
부산지역 곳곳 분단의 과거와 전쟁의 아픔을
살펴보며희망과 평화의 꿈을 꾸고자 합니다.

전쟁과 피란의 아픔을 가진 부산시민
고향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가진 실향민
그리고북한에 사랑하는 이들을 두고 온 북한이탈주민

전쟁이라는 슬픈 과거를 되풀이 하지 않고
사랑하는 가족들을 자유롭게 볼 수 있는 그 날,
그리운 고향에서 즐거웠던 추억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그 날,

그 날을 간절히 소망하며 외쳐봅니다.
부산, 함께 통일을 꿈꾸다!